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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이명 치료사례 4건(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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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222.♡.201.195)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1회   작성일Date 25-03-12 11:24

    본문

    청소년 이명은 빠르게 고쳐진답니다!!!!

     

    청소년들의 이명은 나이드신 분들에 비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우 빠르게

    소리치료의 효과가 나타난답니다.

     

    이유는 간단하지요

    젊음이란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젊기에 대부분이 면역력도 매우 높고 치유력도 뛰어나고

    세포의 회복력도 빠르기에 소리치료에 매우

    신속하게 반응을 하는 것이지요.

     

    문제는 부모님들이 자식이 힘들어하다 보니

    마음이 급해져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물어보지만

    누구 하나 제대로 알려주거나 설명을 해 주지를 않다 보니

    믿을 수 없는, 신뢰할 수 없는 곳에 가서

    이 치료 저 치료하다 보니 시간만 지나고

    경제적 손실만 보면서 더욱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답니다.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어느 병원을 가던 어느 한의원을 가던 정말로 치료된

    사례들이 있는 지를 확인하시고 강력하게 보여달라고 해서

    확인이 되고 신뢰가 가는 경우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누구 말만 듣고 어디가 잘한다더라에 그냥

    결정하시지 말고 정확하게 알아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며칠 늦어진다고 큰 문제 안 생깁니다

    골든타임 골든타임 하는데 그거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홈페이지에 글을 자세히 읽어 보시면 정확하게

    아실 수가 있답니다.

     

    자 그러면

    제목에 적힌대로 소리 치료를 받아서 이명이 없어진

    청소년들의 치료 사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2살의 김*유군


    이명이 생긴 지 3개월 만에 늘푸른한의원을 찾았답니다.

    이 친구는 누우면 머리에서 이명소리가 들리는 경우로

    잠을 잘 못자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는 상황였습니다

     

    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명은 이 친구처럼 잠을 못 자는 것이 제일 힘들고

    고통스럽답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잠만 잘자면 50점 먹고 들어간다는

    농담을 할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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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군 상담지

     

    청력검사 결과는 보시는 것처럼

    청력은 A급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답니다

    이러한 경우 병원에서는 청력이 안 좋아야 청력이 나빠서

    그런 소리가 난다고 할 터인데 청력이 좋기에 해줄 말도 없고

    어떠한 처방도 해줄 것이 없는 상황이지요.


    늘 말씀 드렸지만 이명은 난청이 왔다고 몸에서 보내는 신호이고

    이명 환자는 환자 100명 중에 97-98명이 난청이 있는데

    이 친구는 난청이 없는데도 이명이 온 경우로 매우 드문 경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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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군 청력검사결과2

     

    이러한 상황의 이명이 바로 소음성난청에 의해서 발생하는 이명이 아닌

    스트레서에서 발생한 스트레스성 이명이지요.

     

    이런 경우는 난청이 없기에 이명을 찾기도 매우 어렵고

    애매한 경우랍니다.

    특히 스트레스성 이명은 이명 소리가 자주 바뀌는 것이 특징이기에

    대응하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이 친구에 맞는 이명 치료 프로그램을 소리치료 장비에 넣어

    주었는데 며칠 지나서 소리가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스트레스성 이명은 소리가 자주 바뀌는

    특성을 가졌는데 이를 입증하듯 처음에 있던 이명은 없어졌으나

    뒤에 또 다시 다른 이명이 나타난 경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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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군 청력검사결과

     

    두 번째에는 새로 생긴 이명에 맞는 소리를 다시 찾아서

    소리치료 장비에 넣어줬습니다.

     

    이 친구 그 뒤로는 더 이상 한의원을 찾지 않았답니다.

    왜 안 찾아오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ㅎㅎ


    또 다른 젊은 친구는 

    서울에 사는 최우*군으로 18살이면 고2 인가요?

     

    이 친구는 대부분의 젊은 친구들이 그러하듯이

    이어폰을 매우 크게 하루에 2시간 정도 들은 후에

    3개월 전부터 양쪽 귀에서 삐소리의 이명이 들리기 시작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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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군 상담지

     

    이명 소리가 134가지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어폰을 많이 낀 경우 생기는 이명의 대부분은 삐소리랍니다.

    물론 삐소리도 비슷한 삐소리가 10개 이상 되기에

    삐소리 난다는 사람들의 이명 소리가 똑같은 삐소리라고 할 수는

    딱히 없겠지요. 물론 같을 수도 있지만요.

     

    이 친구는 날마다 어머니를 잡고 울었답니다

    이유인즉 아니 이 삐소리를 죽을 때까지 들어야 한다는 말에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아서 한마디로 멘붕이 온 것이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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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군 청력검사결과

     

    늘 말씀드렸듯이 나이가 젊을수록 발병 기간이 짧을수록 청력이

    좋을수록 개선프로그램의 효과는 매우 빠르게 나타난답니다.

     

    이를 입증하듯 이 친구는 단 한 번 한의원을 다녀간 뒤에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답니다.

     

    아니 생각해 보세요

    날마다 어머니를 잡고 울던 친구가

    왜 한 번 오고 안 올까요?

    정답은 하나죠! 다 나았으니까요 ㅎㅎ.

     

    갈수록 나이가 내려가는데요 이번에는

    16살된 이*익군.

     

    이 친구 역시 이어폰을 많이 착용한 경우로 귀아픔(이통) 증상이

    있으며 약간의 저음 영역대에 난청도 있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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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군 상담지

     

    이어폰을 많이 꼈다고 누구나 소음성난청에 이명이 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누구는 난청이 생기고, 누구는 이명이 생기는가 하면,

    누구는 청각과민증이 있고,

    이 친구처럼 귀아픔(이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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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군 청력검사결과


    어린 나이에 이통이 오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경우랍니다.

    특히 고개를 돌릴 때 아픈 경우, 말을 할 때 아픈 경우, 음식을 삼킬 때

    아픈 경우, 귀아픔이 나타나는 경우가 사람마다 다른데 이 친구는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면 아픈 경우라 일종의 청각과민증과 연결이 된

    경우였지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나이가 어리고 발병 기간도 짧기에 개선될

    확률은 매우 높은 상황이기에 한의원을 한 번 다녀간 뒤에

    다시 찾아오지를 않았답니다.

    왜 안오는지? 이유는 아시지요?

     

    또 나이가 더 내려갑니다ㅠㅠ

     

    이번에는 14살 이*원양

    이명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나기 시작했더군요.

    약간의 저음성 난청도 있었구요

    여기에 친구 관계로 스트레스를 크게 받으면서 삐소리가 나는

    이명이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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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양 상담지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 친구는 잠을 잘 자는 편이어서 견딜 수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 역시 청력에는 별 문제가 없었으나 이어폰을 많이 끼고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이명이 생긴 경우여서 소리치료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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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양 청력검사결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생긴 이명은 소리가 두 개 이상이어서 한의원을

    두 번 방문한 뒤에는 더 이상 찾지 않았답니다.

     

    어쨌든 다행인 것은

    여기저기 다니면서 돈 낭비 안 하고 시간 낭비 안하고

    빠른 시간에 정상으로 되돌아가 일상생활을 하게 됐다는 것이지요.

     

    아마 이 친구들은 이제 이어폰을 끼라고 사정을 해도 안낄 겁니다 ㅎㅎ

     

    늘 드리는 말씀 귀는 한 번 나빠지면 좋아지는 것은 고사하고

    그 자리에 서 있지도 않고 계속해서 나빠진답니다.

     

    귀는 정말로 참으로 요상하게도 대부분이 시간이 가면서

    귀와 관련된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청소년 여러분!!!

    이어폰은 청력 손실의 최고의 적입니다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만큼 자제해야 합니다.

    순간의 큰 소리 노출도 자칫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하는 만큼 큰 소리를 멀리하기 바랍니다


    나이드신 분들도 이처럼 한 두 번 방문해서 치료가 된다면

    정말로 좋으련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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