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개선사례

돌발성난청 개선사례-고3학생 다시 나래를 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14 13:58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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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oribaksa9/222060448412

 

안녕하십니까 이명난청 전문개선센터 소리박사입니다.

유래없이 긴 장마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는분들이 많을것으로 봅니다. 장마로 인해 인명사고도 많았구요 막바지 장마비가 주말에 경기서울에 또 온다고 하니 걱정부터 앞섭니다.

모쪼록 철저히 대비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돌발성난청 개선사례 고등학교 3학년인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SOUNDDOCTOR









돌발성난청 개선사례-고3학생 다시 나래를 펴다

















돌발성난청이 어떤 병인지도 모를 나이 19세 고3 여학생 조*지가 소리박사를 찾은 시기는

수능시험을 불과 100일정도 남겨준 상황였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도 말을 잘 못알아 듣는 것이었습니다.

2년전인 고 1때부터 청력에 이상이 있기 시작했고 이명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생겼다니

상황이 만만치 않겠다 싶었지요

먼저 검사부터 해 봤습니다

검사결과는 오른쪽 귀는 이미 고 2 때부터 돌발성난청이 온 상태였으나 방법이 없엇기에

엄마가 여기저기를 데리고 다니면서 치료를 해 왔지만 전혀 나아지지를 않는 상태였지요.


























돌발성난청 조*지님 검사지2







1

그러면서 또 어느 청각센터인가에 가려고 하던 차에 소리박사를 알게 되어

왔다고 하더군요 왼쪽 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태였으나 귀 울림이 있는

상황여서 소리는 들리지만 무슨 소리인지를 잘 못 알아듣는 상태였습니다.

아니 고3 학생이라 수능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양쪽 귀가 안 들린다면

시간이 많지 않기에 소리박사의 마음이 조급해 졌답니다.

귀를 완벽하게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중요했지요












돌발성난청 조*지님 검사지3







2

그래야 수업을 들을 수가 있고 그래야 수능도 볼 수가 있는 것이었기에 소리부터 들리게 해야겠다 싶었지요. 우선은 왼쪽 귀의 귀울림을 잡으면 왼쪽으로들을 수가 있겠다 싶어서 먼저 귀 울림 개선파일을 들려줬지요. 그리고 오른쪽 역시도 보청기를 착용하면 소리가들려야 하는데 귀 울림 현상이 있기에 귀 울림을 개선을 하고 보청기를 착용하도록 했지요

그랬더니 조*지 학생이 깜짝 놀라면서 이제야 소리가 제대로 들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리박사가 물었지요 그동안 소리를 잘 못알아 들었지? 하고요그랬더니 고개를 끄덕끄덕이면서 그랬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소리가 들리니 너무 좋아하며 얼굴빛이 달라지는 것

이었지요



















그런데 그 날 오후 갑자기 소리박사와

조*지 아버님 사이에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소리박사










무슨 사건이냐구요?

조*민님가 어머니와 함께 와서 돌발성난청의

개선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기로 했는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소리박사에 다녀온

얘기를 설명을 제대로 못하다 보니

아버지는 마치 집사람이 어디 이상한 곳에 가서

사기를 당하고 온 것이라고 오해를 하고

소리박사를 찾아와서 보청기를 던지면서

환불해 달라며 사기를 쳤다는 식으로

소란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을 했답니다.
















당하는 소리박사 입장에서는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지요.

고성이 오가고 하다가 달리 방법이 없어서

112에 신고를 해서 업무방해를 하고 있으니

오셔서 해결 해 달라고 했지요

그러는 사이 조*지 아버지가 좀 누그러들었고

소리박사가 그동안 개선을 해온 많은 사람들의

개선사례에 대해 보여주면서 설명을 했주었지요

집사람의 어설픈 설명을 들어서 오해를 했는데

소리박사의 근거 있는 설명을 듣고 나니 본인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판단을 했는지 바로

죄송하다고 잘못을 인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잘 몰라서 그랬다면서

도착한 112 경찰 분에게도 착각이 있었다며

죄송하다고 하면서 돌려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잠깐의 헤프닝으로 끝난 사건이었지만

소리박사에게는 많은 것을 시사하는

사건이었지요

무슨 얘기냐면요

아이가 엄마와 단 둘이 왔을 때는 반드시

아빠와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하라고 조언을

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조*지에게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지요


















조*지 학생 검사지 4 (소리박사)









니 조*지에게 무슨 영향이 끼쳤냐구요? 아버지가 소리박사 사무실을 찾은 날

조*지도 함께 차를 타고 왔는데 사무실에 들어오지 않고 차안에 있었고

차안에서 경찰차가 오는 것을 본 것이었습니다.

그 상황을 본 *지는 본인이 생각하기를 아! 아버지가 저러는 것을 보니 이제는

청력을 회복하기는 어렵다고 판단을 했고 그 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면서 또 다시

소리가 안 들리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틑날 전화가 왔습니다 보청기가 안 들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럴 리가 없는데 하면서 오라고 했지요

보청기를 테스트 해보니 전혀 문제가 없는것이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시 귀 울림 개선파일을 들려줬습니다

그러곤 보청기를 껴보라했더니 들린다는것이었습니다.

















Soribaksa9@naver.com ::



이명.난청



전문개선센터



소리박사










소리박사 (SORIBAKSA)

그리고서 얘기를 하다보니 *지가

아버지 차를 타고 와서 그 현장을

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다시금 스트레스로 귀울림

현상이 다시 생겨난 것이었지요

이렇듯 스트레스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신체부위 어느곳에 상관 없이 영향을 주고

그 파급력은 상상 이상이라는 것이지요.

어쨌든 그렇게해서 소리박사와 인연을 맺은

*지는 보름 정도 지나서 보청기를 벗어던지고

보청기 없이 소리를 듣게 되었으며

남은 기간 동안 수능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전에 있는 대학에 들어갈 수가 있었고

지금은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답니다.

*지의 어머니는 소리박사에 올 때마다

정말로 고맙다며 그 때 다른 곳에 가려고

했었는데 그랬으면 어찌 됐을 까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씀을 하시지요

그리고 *지 아버지도 미안해하시면서

정말로 고마워하신다고 말씀 하시지요

수능 끝나고 한 번 소리박사를 찾아서

검사를 받고 간 *지는 지금까지 별 문제가

없음을 말해주듯 아무런 소식이 없답니다.

소리박사는 찾아온 환자분들에게 늘

얘기한답니다.

소리박사도 소리박사 안 믿는 사람

안 해드린다구요

왜 그러냐구요?
















긍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아! 정말로 좋은 분 만나서

이제는 개선이 될 수 있겠다

아! 나는 정말 복 받은 사람이다

이렇게 마음을 가져도 고치기가 어려운

이명인데, 하물며 이거 사기아냐?

소리박사 사기꾼 아냐? 이런 생각을 갖는데

개선이 되겠습니까?

개선이 안 될 사람을 왜 고쳐준다고 해서

서로가 힘들 이유가 있겠는지요?

그래서 안 받는 다는 것 이지요ㅠㅠ

그럼 백% 다 낫기냐구요?

다 낫긴다면 그게 진짜 사기꾼이지요

아니 소리박사가 무슨 신입니까?

세상에 백%는 없는 것 이지요

그러나 검사해서 못 고치겠다 싶은 사람에

대해서는 어렵다고 말씀을 드리지요

소리박사의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쉽니다.

검사비는 3만원 받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방문 3-4일 전에 예약을 해 주셔야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소리박사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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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박사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산로 375









대전시 중구 대사동640-7 상가 2층 카카오네비에서 음성으로 " 소리박사 " 말씀하시면

바로 찾아오실수 있습니다.